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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London Elim Methodist Church
About
런던엘림교회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소속으로,
감리교 신앙을 이어가는 교회입니다.
런던엘림감리교회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소속 교회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이들이 모여 예배하고 사랑을 나누는 공동체입니다.
우리는 존 웨슬리가 시작한 감리교 전통을 이어받아, 믿음 안에서 성장하며 서로를 세우고, 세상 속으로 흩어져 복음과 사랑을 전하며 살아갑니다.

주일예배 안내
오후 2시 30분 ㅣ 2:30 p.m.
Kingston Quaker Centre (Fairfield E, Kingston upon Thames KT1 2PT)
Faith and Life


성회 수요일
오늘은 사순절의 시작을 알리는 성회 수요일입니다. 성회 수요일에는 이마에 재를 받으며 하나님 앞에 자신을 돌아보고 회개합니다. 이 재는 우리의 연약함과 죄를 직면하게 하며, 우리가 하나님 없이는 설 수 없는 존재임을 깨닫게 합니다.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라.” (창세기 3:19) 재는 우리의 한계를 상기시키지만, 동시에 은혜의 필요성을 일깨워 줍니다. 우리는 흙과 같지만, 하나님의 숨을 받은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회개는 절망이 아니라, 하나님께로 다시 돌아가는 은혜의 시작입니다. 이 사순절의 시간 동안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깊이 묵상하며, 그 사랑에 감사로 응답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의 은혜 앞에 자신을 낮추고, 십자가 앞에서 다시 시작하는 복된 사순절이 되기를 바랍니다. #런던한인교회 #영국한인교회 #한인교회 #킹스턴 #런던엘림감리교회 #koreanchurch #사순절 #성회수요일
PAUL LEE
6일 전1분 분량
![[설교클립] 익숙한 것이 기적이 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0e7d5c_e51707e77e5d42dea633cb3c092209be~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0e7d5c_e51707e77e5d42dea633cb3c092209be~mv2.webp)
![[설교클립] 익숙한 것이 기적이 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0e7d5c_e51707e77e5d42dea633cb3c092209be~mv2.jp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0e7d5c_e51707e77e5d42dea633cb3c092209be~mv2.webp)
[설교클립] 익숙한 것이 기적이 되다
다윗은 골리앗과의 전투를 앞두고 사울의 군복과 놋 투구, 갑옷과 칼을 내려놓습니다. 이유는 단순했습니다. 그것이 자신에게 익숙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대신 그는 막대기와 물매, 그리고 돌 다섯을 들었습니다. 다윗은 본래 양을 치던 목동이었습니다. 그가 양을 치던 광야는 맹수들이 언제나 양을 노리던 위험한 장소였습니다. 그는 그 광야에서 막대기와 돌과 물매로 맹수들과 싸워 왔습니다. 그의 고백에 따르면, 때로는 목숨을 걸고 싸워야 했던 순간도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막대기와 돌과 물매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다윗이 자신의 삶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익혀 온 삶의 기술이었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중요한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을 사용하셨다면, ‘다윗의 무엇을 들어 사용하셨는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낯설고 거창한 무기를 더해 사용하신 것이 아니라, 이미 그의 삶 속에서 다듬어지고 준비된 것을 사용하셨습니다. 삶에서
PAUL LEE
6일 전1분 분량


밤새도록이라는 시간
"같은 ‘밤새도록’의 시간이 불안과 고통의 시간이 될 수도, 하나님이 일하시는 은혜의 시간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출애굽 이후, 해방의 기쁨을 누릴 틈도 없이 이스라엘 백성은 홍해 앞에 서게 됩니다. 앞에는 홍해, 뒤에는 애굽 군대. 그들은 한 걸음도 움직일 수 없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모세는 하나님께 나아갔고, 하나님은 모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홍해를 갈라, 그들 앞에 길을 내겠다.” 하지만, 하나님의 약속은 곧바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애굽 군대는 쫓아오고 있었고, 홍해는 앞을 가로막고 있었습니다. 눈에 나타나는 변화는 없어 보였지만, 하나님은 분명히 일하고 계셨습니다. 하나님은 앞서 가던 사자를 뒤로 옮기심으로써 그들을 보호하셨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앞을 가로막고 있던 홍해를 동풍으로 말리고 계셨습니다. 결국 사자를 보내심으로 밤새도록 그들을 보호하셨고, 동풍을 통해서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셨습니다. 하나님
PAUL LEE
2월 5일1분 분량


담을 뛰어넘는 사랑
담을 넘는 사랑 주인과 종이라는 담을 뛰어넘는 사랑, 사랑할 만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을 넘어 사랑하기 어렵고 싫은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 사랑. 주님께서 우리에게 보이신 그 사랑으로, 때론 담을 뛰어넘는 사랑하며 살길 소원합니다.
PAUL LEE
1월 27일1분 분량


광야에서 드러나는 믿음
사람들은 같은 상황을 보고도 서로 다르게 반응합니다. 컵에 물이 반 정도 차 있는 것을 보며, 어떤 이는 “물이 반이나 있네”라고 말하는 반면, 또 다른 이는 “물이 반밖에 없네”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단지 컵에 대한 이야기만이 아닙니다. 믿음의 문제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출애굽 후, 가나안 땅 입구인 가데스 바네아에 도착했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정탐꾼 12명을 보내 가나안 땅을 살펴보게 하셨습니다. 열 명은 거주민과 견고한 성읍을 보고 두려움과 절망에 빠져 모세와 하나님을 원망했지만, 여호수아와 갈렙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끝까지 믿음을 지켜냈습니다. 진정한 실력은 위기의 상황 속에서 드러납니다. 가데스 바네아라는 위기 속에서 그들의 믿음이 분명히 드러난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때로는 가데스 바네아와 같은 위기가 찾아옵니다. 그러할 때 우리는 눈앞의 상황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
PAUL LEE
1월 19일1분 분량


볼 수 없었지만, 보았던 사람
‘찬송가의 여왕’이라 불리는 한 여인이 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패니 제인 크로스비입니다. 그녀가 작사한 찬송가는 한국 찬송가에 무려 23곡이나 수록되어 있으며, 우리가 잘 아는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예수 나를 위하여’, ‘예수께로 가면’, ‘나의 갈 길 다가도록’, ‘나의 영원하신 기업’,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등 수많은 곡들이 그녀의 손에서 탄생했습니다. 어떤 이들은 그렇게 많은 찬송을 지을 수 있었던 이유가, 그녀의 삶에 감사할 거리가 많았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녀의 삶은 결코 순탄하지 않았습니다. 태어난 지 6주 만에 시력을 잃었고, 어린 시절 사랑하는 아버지와 할머니를 떠나보냈습니다. 성인이 된 후에도 남편과 딸을 먼저 하늘나라로 보내며, 고난과 슬픔 속에서 살아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크로스비는 자신의 불행에 시선을 빼앗기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찬양했습니다. 평생 원망 없이 은혜와 찬양으로 삶을 채웠습니다.
PAUL LEE
1월 15일1분 분량


한 해의 끝과 새해의 시작에
오늘은 2025년 마지막 날입니다. 대부분의 한국교회는 이날 저녁 송구영신예배를 드립니다. 이 예배는 2025년의 마지막을 예배로 마무리하고, 2026년 새해를 예배로 시작하는 의미를 담은 예배입니다. 송구영신을 맞이하여, 한 해 동안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않고 감사하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이미 베푸신 은혜에만 머무르지 않고, 앞으로 베푸실 하나님의 은혜를 향해 한 걸음 나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지금까지 선하게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변함없이 선하게 인도하실 놀라운 은혜가 저와 여러분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소원합니다. #런던한인교회 #영국한인교회 #런던엘림감리교회 #송구영신예배 #송구영신
PAUL LEE
2025년 12월 31일1분 분량


크리스마스에 기억해야 할 은혜
창조주 하나님께서 피조물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말씀으로 세상을 지으신 하나님이 연약한 육신을 입고 한 아기로 오셨습니다. 시간을 지으신 하나님께서 스스로 시간의 흐름 안으로 들어오셨고, 영원하신 분이 하루하루 지나가는 인간의 시간을 사셨습니다. 공간을 지으신 하나님께서 스스로 공간의 제약 속으로 들어오셨으며, 어디에나 계신 분이 한 장소에 머무르며 살아가셨습니다. 무한하신 하나님께서 유한한 인간의 몸을 입으셨고, 영원하신 분이 유한한 생의 무게를 기꺼이 짊어지셨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기적의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가까이 사랑하시는지를 가장 분명하게 드러낸 사건입니다. 크리스마스는 하나님이 인간을 향해 한 걸음 다가오신 날이며, 우리가 다시 한 번 붙들어야 할 성육신의 은혜를 기억하는 날입니다.
PAUL LEE
2025년 12월 25일1분 분량


We Are the Church
우리는 예수님을 우리의 구주로 믿고, 그 뜻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임을 교회 라 부릅니다. 교회인 우리는 모이기에 힘써, 함께 예배하며 사랑을 나눕니다. 그러나 그것을 넘어, 우리를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부르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세상 속으로 흩어지기에도 힘을 씁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 복음과 사랑을 전하며 살아갑니다. 우리 교회는 모이기에 힘쓰는 교회, 또한 흩어지기에도 힘쓰는 교회가 되어, 날마다 교회 됨을 잊지 않는 건강한 공동체를 세우는 것을 지향합니다. 예배의 자리를 넘어, 삶의 자리에서 예수님의 뜻을 따르는 사람들, 모일 때도, 또한 흩어질 때도 우리는 교회입니다. We believe in Jesus Christ as our Saviour and define the Church as the gathering of those who seek to live according to His will. As His Church
PAUL LEE
2025년 12월 22일1분 분량


우리교회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런던엘림감리교회 담임목사 이바울입니다. 런던엘림감리교회는 킹스턴(Kingston) 지역에서 새롭게 예배를 시작하는 공동체입니다. 우리교회는 기독교대한감리회(Korean Methodist Church) 소속으로, 복음에 기초한 바르고 건강한 신앙을 함께 세워가고자 합니다. 특별히 런던은 감리교 창시자인 존 웨슬리 목사님이 목회하며 복음의 불씨를 일으켰던 역사적인 지역입니다. 이 땅에서 우리는 웨슬리안 신앙의 정신을 따라, 하나님 나라를 삶의 자리에서 함께 이루어 가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성경에 등장하는 ‘엘림’은 광야를 지나던 이스라엘 백성이 쉼과 회복을 경험했던 장소입니다. 런던엘림감리교회가 이 땅의 엘림이 되어, 지친 이들이 하나님 안에서 쉼과 회복을 누리고, 그 은혜를 다시 이웃과 나누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 여정에 함께하실 분들을 진심으로 초대합니다. - 주일예배 안내 시간 : 오후 2시 30분(2:30 p.m
PAUL LEE
2025년 12월 21일1분 분량
Faith and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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