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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의 끝과 새해의 시작에

최종 수정일: 1월 19일


오늘은 2025년 마지막 날입니다.


대부분의 한국교회는 이날 저녁 송구영신예배를 드립니다. 이 예배는 2025년의 마지막을 예배로 마무리하고, 2026년 새해를 예배로 시작하는 의미를 담은 예배입니다.


송구영신을 맞이하여, 한 해 동안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않고 감사하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이미 베푸신 은혜에만 머무르지 않고, 앞으로 베푸실 하나님의 은혜를 향해 한 걸음 나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지금까지 선하게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변함없이 선하게 인도하실 놀라운 은혜가 저와 여러분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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