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의 끝과 새해의 시작에
- PAUL LEE
- 2025년 12월 31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1월 19일



오늘은 2025년 마지막 날입니다.
대부분의 한국교회는 이날 저녁 송구영신예배를 드립니다. 이 예배는 2025년의 마지막을 예배로 마무리하고, 2026년 새해를 예배로 시작하는 의미를 담은 예배입니다.
송구영신을 맞이하여, 한 해 동안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않고 감사하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이미 베푸신 은혜에만 머무르지 않고, 앞으로 베푸실 하나님의 은혜를 향해 한 걸음 나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지금까지 선하게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변함없이 선하게 인도하실 놀라운 은혜가 저와 여러분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소원합니다.

![[설교클립] 익숙한 것이 기적이 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0e7d5c_e51707e77e5d42dea633cb3c092209be~mv2.jpg/v1/fill/w_980,h_1225,al_c,q_85,usm_0.66_1.00_0.01,enc_avif,quality_auto/0e7d5c_e51707e77e5d42dea633cb3c092209be~mv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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