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에서 드러나는 믿음
- PAUL LEE
- 1월 19일
- 1분 분량
사람들은 같은 상황을 보고도 서로 다르게 반응합니다.
컵에 물이 반 정도 차 있는 것을 보며, 어떤 이는 “물이 반이나 있네”라고 말하는 반면, 또 다른 이는 “물이 반밖에 없네”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단지 컵에 대한 이야기만이 아닙니다. 믿음의 문제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출애굽 후, 가나안 땅 입구인 가데스 바네아에 도착했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정탐꾼 12명을 보내 가나안 땅을 살펴보게 하셨습니다. 열 명은 거주민과 견고한 성읍을 보고 두려움과 절망에 빠져 모세와 하나님을 원망했지만, 여호수아와 갈렙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끝까지 믿음을 지켜냈습니다.
진정한 실력은 위기의 상황 속에서 드러납니다. 가데스 바네아라는 위기 속에서 그들의 믿음이 분명히 드러난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때로는 가데스 바네아와 같은 위기가 찾아옵니다. 그러할 때 우리는 눈앞의 상황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지금까지 선하게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선하게 인도하실 것을 믿는 믿음으로, 승리하며 나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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