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기억해야 할 은혜
- PAUL LEE
- 2025년 12월 25일
- 1분 분량



창조주 하나님께서 피조물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말씀으로 세상을 지으신 하나님이 연약한 육신을 입고 한 아기로 오셨습니다.
시간을 지으신 하나님께서 스스로 시간의 흐름 안으로 들어오셨고,
영원하신 분이 하루하루 지나가는 인간의 시간을 사셨습니다.
공간을 지으신 하나님께서 스스로 공간의 제약 속으로 들어오셨으며,
어디에나 계신 분이 한 장소에 머무르며 살아가셨습니다.
무한하신 하나님께서 유한한 인간의 몸을 입으셨고,
영원하신 분이 유한한 생의 무게를 기꺼이 짊어지셨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기적의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가까이 사랑하시는지를
가장 분명하게 드러낸 사건입니다.
크리스마스는 하나님이 인간을 향해 한 걸음 다가오신 날이며,
우리가 다시 한 번 붙들어야 할 성육신의 은혜를 기억하는 날입니다.

![[설교클립] 익숙한 것이 기적이 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0e7d5c_e51707e77e5d42dea633cb3c092209be~mv2.jpg/v1/fill/w_980,h_1225,al_c,q_85,usm_0.66_1.00_0.01,enc_avif,quality_auto/0e7d5c_e51707e77e5d42dea633cb3c092209be~mv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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